발칸반도의 복음화를 꿈꾸며.....

 

  ▒   쉬프레샤 교회와 지교회 이야기   ▒  

이름: 리디아
2010/7/1(목)
첫날, 공항 스케치  
아침, 대영이는 아침 기상을 여느때보다도 하며, 얼굴이 약간 상기되었있다.
단기팀이 알바니아에 올것에 대하여 6개월전 결정된 이후, 대영이는 자신의 성향을 따라 알바니아에 오는 40여명의 형 오빠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과 페이스북을 통한 나눔을 가졌다. 너무나 자연스럽고 즐겁게 하는 대영이를 보며, 쉬프레샤 사역의 반을 준비하는 듯하였다. 그렇게 교제를 나누는 분들이 온다하니, 대영이는 많이 흥분되어 있었다. 대영이도 그 감정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모두 이렇게 어떤 흥분과 더불어 주님이 주시는 기대감을 갖고 현지 교회리더들(엔드리, 키다, 토니, 알디안, 엔드리 그리고 우리가족) 과 큰 대형 버스로 공항에 갔다. 버스에 타기전, 우리는 또 다시 큰 무지게를 보며, 약속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계속 격려하시며 소망을 심어 주심을 보았다
늘 공항에서는 짐에 대한 부담이 있다. 29개의 박스중에 한 박스를 컨트롤 받다가 결국 ok! 사인을 받고 모든 짐이 안전하게 그리고 단기팀이 밝은 모습으로 공항 밖을 나왔다. 일사불난한 모습, 질서와 훈련되어진 모습으로 단원들은 짧은 시간안에  그 많든 박스들을 차에 집어넣고 대형 버스앞에 오르기전 모두 둥근 원을 그려 감사기도를 드리고 현지 식구들의 환영을 받는다.
현지 식구들 모두 밤 1시가 다 되어 집에 돌아갔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은 능력이며, 그분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행보에는 죄가 정결케 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날줄 믿는다,. 믿음의 첫발자국이 오늘 7월 1일 10시 우나자 에게 교회 어린이 모임을 시작으로 뛰어졌다. 여름 성경학교가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준비되고 연습하고 기도하였던 주님의 군사들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땀흘리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말씀이 우나자 에레 지역에 울려 퍼지고 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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