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의 복음화를 꿈꾸며.....

 

  ▒   현지인 간증   ▒  

이름: 김 용기
2011/5/23(월)
엔드리와 태권도선교  
밀라노에서 돌아온 엔드리는 한동안 혼란을 겼었습니다.
저희부부가 마음고생을 좀 했었지요^^
그 사이 교회의 도나뗄라 자매와 약혼을 하였고, 처음으로 정리된 성경공부를 하고있답니다.
많은 돈을 벌 기회를 뒤로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기위해 티라나로 돌아온 엔드리는 모든 일이 너무 빨리 진행되어 본인도 어리둥절하고, 가족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책임감에 바로 일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일과 약혼과 비전의 성취를 위한 도전을 일시에 한다는 것이 쉽지는않았을 것입니다.

그가 2주전 저와의 면담에서 체육대학을 진학하기로 결정했다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아울러 비전을 위한 첫 걸음으로 지난 6개월간 태권도를 성실하게 수련하여 예전의 몸으로 돌아왔고 이제 6월 부터 태권도 센터의 장으로 서게됩니다.
지난 5월 21일 그 첫 시험대였던 알바니아 태권도 전국 선수권대회에서 태권도 센터의 학생들을 인솔하여 금메달2개, 은메달1개,동메달 한 개의 성적을 내고 지도자로서 첫 시험대를 잘 지났습니다.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오, 막중한 태권도 선교사역에 새워주신 이 형제를 통하여 주님게서 더 많은 영광을 받으시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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